지리산 산청곶감, 산엔청에서 직접구입 후기

Posted by JS JS JEON
2018.02.20 23:46 JS 이야기/맛집, 음식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지난번에 담쟁이 농원에서 제조한 산청 곶감 후기를 올렸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더 사달라 이야기했더니, 품절이라 하네요.


그래서 이거 너무 맛있는데, 맛있다. 먹고 싶다를 계속 이야기했더니, 검색에 돌입한 마나님.

이미 다람쥐장터에서는 품절, 입고 없음이라 공지가 되었다고 해서, 결국 산엔청 쇼핑몰에서 구입했다 합니다.

농민이 직접 키우고 직접 판매하는 곳이고, 특이 회사가 산청군청이라 믿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도착한 제품 비교 및 직접 먹어보았습니다.


결론은, 

네 산청군청 제품도 맛있는데, 솔직하게 다람쥐장터 제품이 조금 더 크고, 맛있었습니다.

느낌일지 모르지만, 같은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인데, 다람쥐장터가 조금 더 상품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맛은.. 그래도 맛있다! 하나 먹다 두개 먹다 보면 4개 5개도 먹게 되니, 꼭 2-3개 꺼내 놓고 먹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제품을 직접 연결해주는 다람쥐장터와 산청군청 너무 멋있고, 오래오래 지속해서 좋은 제품 소개해주세요.


사진 후기 시작합니다.

(지난번 등록한 다람쥐장터 산청 곶감과 비교  사진도 첨부할께요)

지난 후기 보러가기! <- 클릭


다람쥐장터 제품은 GAP, 생산자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농산물우수관리인증서, 단 한장의 스티커로 보이지만, 저는 생산자, 그리고 판매자의 숨은 노력 아닐까요?


산엔청 제품은 GAP 표기가 없습니다.


생산자, 전화번호, 주소가 없어요. (그래도 산청군청 보증 제품입니다.)


산엔청에서 주문하면 이렇게 포장되어 도착합니다.

상자, 포장에 신경 많이 쓰고, 브랜드 전략도 상당히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곶감 2개 선물로 주셨어요.

사진 찍고 바로 시식~^^


산청곶감 사진입니다. 7개씩 5중 35개 / 35과 제품입니다.


부모님 드릴 곶감도 주문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냥 제가 먹기로 했습니다. 곶감이 좋아졌어요^^ 부모님 죄송합니다.)


곶감 비교, 산엔청 / 다람쥐장터

다람쥐장터 제품은 아껴 먹어서 8개 남았습니다. ^^

크기도 조금 다르고 색이야 주문 시점의 차이가 있어 다를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되었던 상태라..)


양질의 아주 맛있는 곶감을 사준 마나님도 감사하고, 좋은 제품 발굴해서 판매해 주시는 다람쥐장터도 감사합니다.

특히, 산청군청 너무 멋있습니다.

다른 군청도 산청군청처럼 지역의 특산물을 다양하게 브랜드화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산청곶감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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