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이야기/골프, 운동

주니어골프, 8살 아들과 함께 남서울제2연습장 파3 숏게임 연습

JS JEON 2020. 7. 6. 19:56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더위가 찾아오는 5월 말, 아들과 함께 남서울제2연습장을 찾았습니다.


도착해서 파3 대기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전화로 확인할 때에는 1시간 이내였으나, 도착해서 확인하니 1시간 30분 대기입니다.

선착순으로 출발 순서가 결정되니 카운터에 도착해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주말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없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많네요.

대신 연습장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을 대기하기보다 연습도 같이해보는 게 좋을 듯싶어 연습+파3 패키지를 구매했습니다.


연습 시간은 30분

정말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1시간을 대기해서 드디어 파3 입성!

1 HOLE 시작!


2 HOLE

앞에 연습하시는 분들이 있어 대기하는 시간이 조금 있었습니다.


앞 팀 가고 바로 고고!


3 HOLE 58m


신나서 뛰어가는 아들~

나도 신난다!


위치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4 HOLE 78m


잘 칠 수 있어요~!


5 HOLE 82m


조금 힘들어요.

이야기하면서도 공 칠 때는 눈이 반짝!



6 HOLE 55m


아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6 HOLE입니다.

공을 치면 잘 굴러서 그린에 올라가는 홀입니다.

무조건 직진으로만 보내면 성공!


연습 스윙하고 바로 샷~


7 HOLE 69m


호수가 있는 홀입니다.

공이 많이 사라지는 바로 그곳입니다.


잘 칠 수 있어!

화이팅!


8 HOLE 78m


거의 끝이 다가옵니다.


위치를 확인하고 준비합니다.


이건 이렇게 쳐야 할 거 같아요~


9 HOLE 85m


마지막 홀입니다.


직접 티를 꽂아 보는 아들


티샷에 그린을 올리고 홀컵을 확인합니다.


공 잘 놓고 퍼터를 칩니다.

과연 마지막이냐~


퍼터 성공! 신난다!


9홀까지 마무리하고 포즈를 취해봅니다.


남서울제2연습장에서 아들과 함께 즐거운 숏게임 연습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말에는 골프 연습장에 사람이 많습니다.

파3도 대기가 길어 주말을 피하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평일 오전에 연습하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8살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들~ 멋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