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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노리숲길 숲속마켓 11월 7~8일 올해 마지막 체험

JS JEON 2026. 11. 6. 04:43

 

안녕하세요, JS입니다.

이번 주말 속초에는 행사가 꽤 많은데요, 그중 가족 단위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행사 하나를 소개합니다.

속초시립박물관이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노리숲길에서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을 엽니다.

공예 체험과 생활소품 판매, 지역 먹거리까지 모인다고 하니 일정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핵심 요약

  • 행사명: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 (주제: '2026년을 보내는 마지막 숲속마켓')
  • 일시: 11월 7일(토)~8일(일), 오전 10시~오후 4시
  • 장소: 노리숲길
  • 주최: 속초시립박물관
  • 체험: 돌고래 모양 문종, 매듭공예 문종, 나만의 화분, 보석 십자수, 구슬·천 열쇠고리, 국립산악박물관 '포탈렛지 무드등 만들기'
  • 판매: 앞치마, 천 가방, 소품 주머니, 장신구, 백향과 음료, 누룽지 등
  • 문의: 속초시립박물관 학예팀 033-639-2976

숲길 걷고 추억 만들고… 속초시립박물관,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_웹카드

행사 개요

행사명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
날짜 2026년 11월 7일(토), 8일(일)
시간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노리숲길
주최 속초시립박물관
문의 학예팀 033-639-2976

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기도록 마련된 행사입니다. 행사 주제가 '2026년을 보내는 마지막 숲속마켓'이라는 점에서, 올해 숲속마켓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계산: 운영 시간

  • 하루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입니다.
  • 이틀이므로 총 12시간입니다. (제 계산)

숲길 걷고 추억 만들고… 속초시립박물관,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_웹카드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

만들기 체험

체험 공간에서는 다음과 같은 만들기가 진행됩니다.

  • 돌고래 모양 문종
  • 매듭공예 문종
  • 나만의 화분
  • 보석 십자수
  • 구슬·천을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숲길 걷고 추억 만들고… 속초시립박물관,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_웹카드

 

국립산악박물관 '포탈렛지 무드등 만들기'

국립산악박물관이 '포탈렛지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운영합니다. 포탈렛지는 암벽 등반 때 바위벽에 매달아 쓰는 접이식 텐트(침대)를 말하는데, 이것을 모티브로 한 무드등을 만드는 체험으로 보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재료와 소요 시간, 참가비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포탈렛지 설명은 일반 상식이고, 체험 구성은 제 짐작입니다.)

무엇을 팔까: 판매 공간

판매 공간에는 이런 물건이 나옵니다.

  • 앞치마, 천 가방, 소품 주머니 등 생활소품
  • 장신구
  • 백향과 음료, 누룽지 등 지역 먹거리
  •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파는 친환경 판매자

백향과(패션프루트) 음료와 누룽지라는 조합이 의외라 눈길이 갑니다. 어떤 판매자가 참여하는지, 가격대는 어떤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리숲길에서 걷기

방문객들은 노리숲길을 산책하고, 곳곳의 쉼터에서 쉬면서 늦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장을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마켓이 숲길 곳곳에 퍼져 있으니 걷는 자체가 행사의 일부라고 보셔도 됩니다.

참고: 지난해 9월 노리숲길 숲속마켓은 어땠나

이번 행사와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확인할 수 있었던 지난해 사례를 소개합니다. 2025년 9월 4일 보도에 따르면 '가을 소풍 9월 노리길 숲속마켓'이 9월 6~7일 이틀간 열렸습니다. 보도에 나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숲길 곳곳에 인디언 텐트, 해먹, 캠핑 의자와 테이블을 둔 쉼터
  • 나무 오르기, 어드벤처 놀이터 등 어린이 프로그램
  • 친환경 판매자와 핸드메이드 작가의 재사용·재활용 제품, 수공예품 판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공예 부스 확대
  • 우유팩 10개를 휴지 한 롤로,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세트로 바꿔주는 자원순환 교환
  • 박물관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신문지로 만든 친환경 종이가방을 증정

이것은 지난해 9월 행사의 구성이고, 이번 11월 행사에도 같은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유지되는지는 현장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제 해석: 숲길 쉼터와 친환경 판매자 중심이라는 큰 틀은 비슷하게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제 해석)

발표된 구성만 보고 제가 해석한 내용입니다.

  • 아이와 함께 만들기 체험을 해보고 싶은 가족: 문종, 화분, 열쇠고리, 십자수처럼 아이도 따라 하기 쉬운 체험이 여럿 있습니다.
  • 소품 하나를 직접 만들어 간직하고 싶은 분: 무드등이나 화분처럼 집에 두고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많습니다.
  • 북적이는 축제보다 조용한 산책을 선호하는 분: 숲길을 걷고 쉼터에서 쉬는 구성이라 비교적 한적하게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 친환경 제품에 관심 있는 분: 재사용·재활용 제품을 파는 판매자가 참여합니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요령 (일반적인 내용)

아래는 발표 내용이 아니라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 체험 부스가 여러 곳이라면 아이가 가장 하고 싶은 것부터 먼저 고르게 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만들기 체험은 작은 부품이 많을 수 있으니 어린 아이는 보호자가 옆에서 함께 해주세요.
  • 숲길에서는 길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니 아이 손을 잡고 천천히 걷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간식과 물을 챙겨 가면 쉼터에서 쉬어가기 좋습니다. 단, 쓰레기는 되가져오는 것이 예의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들

  • 체험별 참가비와 선착순 여부, 사전 신청 여부
  • 주차와 대중교통 이용 방법
  • 우천 시 진행 여부
  • 판매 부스 개수와 참여 판매자 명단
  • 올해 앞서 열린 숲속마켓의 횟수와 규모
  • 지난해 9월 행사의 참가 인원

문의처는 속초시립박물관 학예팀(033-639-2976)입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방문 팁 (일반적인 내용)

아래는 이번 발표가 아닌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 11월 숲길은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큽니다. 겉옷과 목도리, 장갑을 챙기세요.
  • 만들기 체험은 인기가 많은 시간대에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가고 싶은 체험이 있다면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금과 카드를 모두 준비해 두면 소규모 판매 부스에서 편리합니다.
  • 장바구니나 에코백을 가져가면 구입한 물건을 담기 좋고, 친환경 마켓 취지에도 어울립니다.
  • 숲길은 평지보다 걷기 힘들 수 있으니 운동화나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유모차는 이동이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같은 주말 속초 행사와 묶어보기 (제 해석)

11월 7일 토요일에는 속초해수욕장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2026 맨발걷기, 속초'가 열리고, 속초항에서는 11월 15일까지 도루묵·양미리 축제가 진행됩니다. 숲속마켓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므로 오전에는 노리숲길을, 오후에는 다른 행사를 묶는 코스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행사장 사이의 이동 시간과 주차 상황은 확인하지 못했으니 여유 있게 계획하세요.

 

여기서부터는 제 의견입니다.

첫째, 이런 규모의 마켓은 대형 축제와 달리 천천히 둘러보는 맛이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만들기를 하고 숲길을 걷는 구성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시간을 쓰는 방식이 단순하고 편안합니다.

 

둘째, 박물관이 마켓을 연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전시 공간에 머물던 박물관이 숲길로 나와 시민을 만난다는 점에서 지역 문화 기관의 역할을 넓히는 시도로 읽힙니다.

 

셋째, 친환경 판매자를 따로 두는 점이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재사용·재활용 제품을 소개하는 장이 정기적으로 열리면 시민에게 실천 방법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넷째, 올해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내년 일정이 일찍 공개되면 기다리는 분들이 계획을 세우기 좋을 것입니다.

 

다섯째, 이번 주말에는 속초 곳곳에서 행사가 겹칩니다. 선택지가 많아 좋은 면도 있지만, 각 행사가 충분히 알려지지 못하고 묻힐 수 있다는 걱정도 됩니다. 규모가 작아도 정성 들여 준비한 행사일수록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소박한 마켓이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이번 주말 한두 곳이라도 직접 찾아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작은 관심이 다음 행사를 만드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숲속마켓은 언제까지 열리나요? A.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Q. 어디에서 열리나요? A. 노리숲길입니다. 숲길 곳곳에서 진행되며, 정확한 위치는 박물관에 문의해 주세요.

Q. 입장료가 있나요? A. 발표된 내용에 입장료 언급이 없습니다. 체험 참가비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어떤 체험을 할 수 있나요? A. 돌고래·매듭공예 문종, 나만의 화분, 보석 십자수, 열쇠고리 만들기, 포탈렛지 무드등 만들기가 있습니다.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A. 속초시립박물관 학예팀 033-639-2976입니다.

Q.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나요? A. 시민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행사라고 소개됐습니다. 체험별 연령 제한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 이틀 모두 같은 프로그램인가요? A. 이틀간 같은 시간대에 운영된다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날짜별 프로그램 차이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속초시립박물관의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은 11월 7~8일 노리숲길에서 열립니다.

공예 체험, 생활소품과 지역 먹거리 판매, 숲길 산책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족형 행사입니다.

이번 주말, 늦가을 숲길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고 링크 모음

 

속초시립박물관, 11월 7~8일 올해 마지막 ‘숲속마켓’ 개최…노리숲길서 체험·먹거리 풍성 - 한

[한국미디어창업뉴스 = 전종섭 기자] 속초시립박물관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노리숲길에서 2026년 마지막 ‘숲속마켓’을 개최한다. 늦가을 숲길을 배경으로 공예와 원예 체험, 생활소품

www.kmedi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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