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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 라운지 해피아워 & 모모카페 조식

JS JEON 2018. 4. 3. 22:45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 라운지 해피아워 이용 후기입니다.

모모카페 조식 후기도 같이 남깁니다.


해피아워를 이용할 라운지는 19층에 있습니다.


라운지 가는 길...


출입은 방키를 이용합니다.


오픈 시간은 아침 06시 ~ 오후 12시까지..


오늘 라운지를 담당하는 직원분들입니다.


맥주는 2종류 D, 버드 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음료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커피 머신은 WMF 입니다.

커피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다양한 주류들...

레드 와인 2종, 화이트 와인 3종


개인적으로 화이트 와인은 맨 오른쪽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오이, 당근 스틱..


샐러드... (다양하죠?)


연어 그리고 햄류


치즈와 빵류


파스타류


탕수육


찐 야채


맥주 안주로 좋은 튀김 (감자 그리고 스낵 같은 과자)


과자류는 해피아워 시간이 끝나면 아래로 배치됩니다.


유리잔들..


라운지 모습


좌석이 참 많습니다.

많은 좌석을 배치하기 위해 많이 노력한 모습입니다.


운이 좋게 창가에 앉았습니다.

높은 곳에서 판교를 내려다보며 여유롭게 해피아워를 즐겼습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계열은 전부 가보진 못했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 SPG를 탈퇴하기 전 워커힐보다 해피아워 음식과 맛은 판교가 더 좋은거 같아요.


아침 조식은 8층에 위치한 모모카페에서 먹었습니다.

부활절이라 달걀이 보입니다.


다양한 샐러드


다양한 빵들..


다양한 메뉴들


판교의 경우

해피아워의 음식류가 나쁘지 않고, 직원들이 항상 친절했습니다.

또한, 많은 고객이 몰리는 걸 고려하여 1인 좌석들과 2인 테이블을 요밀 조밀하게 배치하여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고, 음식은 빠르게 채워주는 편이었습니다.

만약 채워지지 않은 음식이 있으면, 직원분에게 이야기하면 바로 채워주고, 2명 ~ 3명의 직원이 테이블 정리, 안내, 라운지 정리 등 

빠르게 정리하고 고객을 밝은 얼굴로 맞이하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모모카페 조식의 경우

아이를 동반하는 경우 추천해 드리고, 다양한 음식과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류가 많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


48개월 미만일 때는 항상 우동을 먹으면서 즐거워했던 우리 아이가

이제는 김밥과 우동을 먹고 가끔 다른 메뉴도 먹는 걸 보면서 많이 성장하고 있다.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에 오픈 때 부터 다니면서 우리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 모습에 더 정감이 가는 호텔인거 같습니다.


이만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

라운지 해피아워와 모모카페 조식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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