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방등 교체 작업, 번개표 LED 60W 방등

Posted by JS JS JEON
2020. 2. 2. 16:37 IT, 과학, 생활/미세먼지, 생활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방에 있던 형광등 교체 시기가 되었습니다.

등이 깜박거리다 꺼진 거에요.

등만 사서 교체하려고 했더니 안정기도 교체가 필요하네요.

그냥 LED 방등으로 교체하는게 더 편할 듯싶어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딱 주말에 맞춰 도착한 번개표 LED 방등


포장 잘 되어 파손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사각형을 살까 했는데, 기존 제품도 원형이고, 나름 원형도 이뻐 보입니다.


설명서 설치 방법을 정독하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한국 생산으로 기대했으나 중국 제조이군요.


LED가 촘촘하게 붙어 있습니다.


형광등에서는 안정기이지만 LED는 컨버터로 불리네요.

원산지 중국..


브라켓에 있는 홀 나사를 잘 챙겨줍니다.

브라켓까지 교체하면 일이 커지니까.. 최대한 기존 나사를 사용하기로 합니다.


설명서 순서대로 하는게 가장 편리합니다.


브라켓 분리부터 진행합니다.


기존 형광등 분리 작업을 시작합니다.


나사를 돌려 빼고, 등도 잘 분리합니다.


기존 전원선은 하나씩 빼고 접지를 잘해줍니다.


절연 테이프가 없어 종이테이프를 사용했더니 딱 붙어 안 떨어지네요.

다음에는 종이테이프는 사용하면 안 되겠습니다.


양족을 다 분리하고 종이테이프로 접지해준 상태입니다.

나사는 새로 구입한 제품과 호환되어 나사만 새로운 제품으로 바꿔줍니다.


나사는 새 제품으로 교체해주고, 전원선을 연결해 봅니다.


전원선까지 잘 연결되었습니다.


연결이 잘 되었고 LED 분량도 없었습니다.


기존 형광등과 비교해서 상당히 밝고 좋네요.


종이테이프를 사용했다가 고생한거 빼고는 너무 쉬워 교체까지 15분이 걸렸습니다.

상당히 간단하게 교체가 가능했습니다.

형광등 안정기를 교체할까 했는데, 등 전체를 교체하니 시간도 많이 절약되고 제품의 밝기도 마음에 드네요.

기존 형광등과 또 다른 느낌입니다.

LED 방등의 경우 50W 제품과 60W 제품이 있는데, 조금 더 밝은게 좋을 듯싶어 60W 제품으로 선택했고 대만족입니다.


이제 하나 성공했으니 집에 있는 모든 형광등을 다 LED로 교체해야겠어요~


LED 방등 셀프 교체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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