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안전한국훈련 2026 영랑호서 복합재난 점검
안녕하세요, JS입니다. 속초시가 10월 21일 영랑호수윗길 대형주차장 일대에서 차량화재가 대형산불로 번지는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습니다.300여 명과 장비 60여 대가 동원됐고,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우선 대피 체계가 중점으로 점검됐습니다.어떤 훈련이었고 무엇이 확인됐는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부분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속초시가 낸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배경 정보는 제가 직접 확인한 기사로 보충했습니다.✅ 핵심 요약 먼저 짚고 가겠습니다일시와 장소 : 10월 21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영랑호수윗길 대형주차장 일원참여 규모 : 속초시, 소방, 경찰, 군부대, 산림·의료기관, 민간단체 등 300여 명, 장비 60여 대가상 상..
2026.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