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호텔 속초, 주니어 코너 스위트룸, Ramada Sokcho

Posted by JS JS JEON
2020. 7. 23. 19:10 JS HOTEL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성수기 바로 전

속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인근 숙소는 전부 만실이 되었고, 딱~ 라마다 속초가 남아 있어 선택했습니다.

성수기를 앞두고 있어 선택의 폭이 없습니다.

방 있으면 바로 번개와 같이 예약~


라마다 호텔 속초, 처음 방문하는 호텔입니다.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체크인 과정은 정말 빨랐습니다.

최근 호텔들이 체크인을 간소화한다고 하던데요.

1분도 안 걸려 체크인이 끝나고 객실키를 받았습니다.

신속 정확?


라마다 호텔의 1층 로비는 딱히 무언가 없습니다.

간이 테이블 3개 있고 간이 분수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혼잡 안내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짝수층, 홀수층, 전층 운행


외부에서 본 거랑 같은 느낌

일반 객실을 많이 빼놨습니다.

촘촘하게 방이 있네요.


아들은 신나서 방으로 뛰어갑니다.


이번에 투숙하게 될 파노라마오션뷰 주니어 코너 스위트룸 827호입니다.


코너에 있고, 파노로마 오션뷰입니다.


객실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바다가 보입니다.


객실 구경을 해봅니다.

거실도 있고 나름 분리된 객실입니다.


거실과 방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객실에는 커피포트, 냉장고, 금고, 커피와 녹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 2병이 제공되었으나, 너무 꽁꽁 얼어서 먹지 못했습니다.


옷장은 큼직하게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TV는 KT가 연동되어 있고, 호텔 전용 채널에서 무료 영화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 공간입니다.


목욕용품 일회용으로 잘 비치되어 있고, 칫솔 치약이 제공되었습니다.

면도기는 없었어요.


침실입니다.

킹사이즈의 침대라 약간 작았습니다.

참고로 주니어 코너 스위트룸은 기준 / 최대 인원은 2명입니다.

자녀와 같이 투숙하는 경우 자녀의 나이에 따라 숙박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220V 콘센트에는 USB 충전 포트가 제공되어 있어 핸드폰 충전이 편했습니다.


침실에도 TV가 있네요.


파도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바다 뷰~ 사진입니다.


저~ 멀리 설악산도 보이고 너무 멋집니다.


밤바다 / 야경 사진입니다.


아침 해가 떠 오르고 있습니다.

동해에서 꼭 봐야 하는 일출입니다.


투숙에 따른 개인 이용평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라마다호텔 속초 - 개인 이용 평가

투숙룸 : 주니어 코너 스위트 827호


체크인 ★★★★★

룸컨디션 ★★★★

청소상태 ★★★★

룸크기 ★★★★★

직원친절 ★★★★

조식당 음식 : 코로나로 조식X

종합 ★★★★


성수기 직전이라 20만원 초반에 이용했고, 조식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바다가 인접해 있어 파도 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은 너무 인접해 있어서일까요?

약간 꿉꿉한 냄새가 있었습니다.

단점을 고려해도 바다뷰에 바다가 바로 인접해 있는 라마다 호텔은 선택은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주차는 호텔에 주차하지 못했고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퇴실할 때 일일 주차권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챙기셔야 합니다.


라마다 호텔, 파노라마 오션뷰, 주니어 코너 스위트룸 투숙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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