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와인, 코노 수르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쉬라

Posted by JS JS JEON
2020. 10. 13. 09:08 IT, 과학, 생활/미세먼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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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이마트에 갔더니 와인 할인을 하고 있어 두 병 집어왔습니다.

1+1행사인데, 나름 괜찮은 와인인 거 같았습니다.


간단히 검색해 보아도 괜찮은 평이 있고 가격도 1+1이라 괜찮았습니다.


같은 종류로 구입을 해볼까?

생각하다 처음 구입해 보는 와인이라 품종을 다르게 구입했습니다.

예전에 쉬라를 너무 맛있게 먹어본 기억이 있어 쉬라 한 병과 누구나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카베르네 소비뇽을 선택했습니다.



코노 수르 싱글빈야드 쉬라 2018 [Cono sur Single Vineyard Syrah 2018]


생산국 칠레

생산지 San Antonio

품종 쉬라

당도 드라이와인

빈티지 2018


와인 어플로 검색해 보니 평점 3.7점으로 괜찮네요.


코노 수르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6 [Cono Sur, Single Vineyard Cabernet Sauvignon 2016]


생산국 칠레

생산지 San Antonio

품종 카베르네 소비뇽

당도 드라이와인

빈티지 2016


쉬라 품종과 같은 점수

조금 더 좋거나 낮을 줄 알았는데요.


코노 수르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을 따서 한 모금 마셔보니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와인은 구입한 가격이 그 가격대라고 생각하기에 2만원은 넘어야 맛이 괜찮았는데요.

이 와인 나름 괜찮습니다.

2만원 가격 이상의 맛과 향을 보여주었어요.

데일리 와인으로 나름 괜찮고, 치즈에 잘 어울리네요.

다음에도 할인한다면 꼭 사 와야 겠습니다.


쉬라도 시음해 봤는데요.

약간 아쉬웠어요.

아마 카베르네 소비뇽을 마신 이후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맛보던 그 맛있는 쉬라의 맛이 아니었습니다.

아마 예전에 마셨던 쉬라는 5만원대로 구입했던 와인이라 비교는 불가능할 듯싶습니다.


가격대 최상의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맛이 괜찮아 찾아보니 코노 수르는 최상의 품질을 가진 와인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친 환경방식을 만든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상당히 인상적인 와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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