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 입니다.
거의 매주 고기리에 있는 글림 카페를 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가성비가 아주 훌륭한 바게트 샌드위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네에도 유명하고 맛있는 빵집이 있지만, 이곳보다는 가격대가 있습니다.
고기리 글림은 외부에 주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주문은 호밀 당근 케익와 바게트 샌드위치 그리고 글림 커피 한잔
호밀 당근 케익이 상당히 맛있습니다.
아들은 샌드위치를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아들은 2조각, 아빠 엄마는 한 조각씩~ ㅎㅎㅎ
손님이 없어 급하게 가계 사진 몇 장 촬영해 보았습니다.
글림의 경우 예전에 후기를 올린 적이 있어 그냥 일상생활의 낙서 정도로 글을 남겨 봅니다.
너무 추워지기 전까지는 매주 한 번씩은 방문할 듯싶습니다.
참고로 인당 한잔의 커피를 주문해야 리필이 가능합니다.
바게트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었던 글림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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