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거의 매주 고기리에 있는 글림 카페를 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가성비가 아주 훌륭한 바게트 샌드위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네에도 유명하고 맛있는 빵집이 있지만, 이곳보다는 가격대가 있습니다.
고기리 글림은 외부에 주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주문은 호밀 당근 케익와 바게트 샌드위치 그리고 글림 커피 한잔
호밀 당근 케익이 상당히 맛있습니다.
아들은 샌드위치를 너무 맛있게 먹습니다.
아들은 2조각, 아빠 엄마는 한 조각씩~ ㅎㅎㅎ
손님이 없어 급하게 가계 사진 몇 장 촬영해 보았습니다.
글림의 경우 예전에 후기를 올린 적이 있어 그냥 일상생활의 낙서 정도로 글을 남겨 봅니다.
너무 추워지기 전까지는 매주 한 번씩은 방문할 듯싶습니다.
참고로 인당 한잔의 커피를 주문해야 리필이 가능합니다.
바게트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었던 글림 후기 마칩니다.
반응형
'JS 이야기 > 맛집,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년 세종대학교 대학원 송년회, 롯데호텔 L7 강남 플로팅 뷔페에서 (0) | 2018.12.03 |
---|---|
논현동 짬뽕이 맛있는 뽕브라더스 재방문기 (0) | 2018.12.02 |
서원당 참기름 구입 후기, 100% 국산 참깨 (0) | 2018.11.22 |
그랜드 하얏트 인천 조식 뷔페 그랜드 카페, Hyatt Grand Incheon Grand Cafe (0) | 2018.11.14 |
여주 화씨 2192F 참나무 장작구이, 고기 정말 맛있는 집 (0) | 2018.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