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골프, 8살 아들과 함께 올해 첫 라운딩은 코리아퍼블릭CC에서

Posted by JS JS JEON
2020. 7. 20. 02:46 JS 이야기/골프, 운동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아들과 함께 라운딩할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동안 PAR3 연습장에서 숏게임 연습을 주로 했는데, 마침 라운딩이 가능해서 코리아퍼블릭CC에 다녀왔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코리아퍼블릭CC도 예약이 풀이라 라운딩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코로나 위험 안내문이 입구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1홀은 공사중이라 약간 앞에서 라운딩했어요.

공사중이라 그린피 5천원 할인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2 HOLE PAR4 260M


벙커에서 잘 빠져나갑니다.

아들 잘 친다~


4 HOLE PAR5 350M


긴~ 코스입니다.

아들과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5 HOLE PAR4 310M


6 HOLE PAR3 120M


잘~ 치면 또르르 굴러 온그린이 가능한 홀~


신중~

신중~


8 HOLE PAR3 130M


마지막 홀입니다.


연습 스윙~


오늘의 라운딩이 끝나갑니다.


오늘 스코어 카드는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아들과 첫 라운딩이라 열심히 따라다니고 저도 라운딩하고 정말 손이 2개 아니 4개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캐디분이 많이 도와주시기는 했지만, 아들과 둘이 라운딩하는 게 아니라 정말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코리아퍼블릭CC는 첫 홀이 공사중이라 그린피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작년과 다르게 커피숍  건물이 일부 개조되어 건물 전체가 커피숍이네요.

커피숍 바로 앞은 주차장으로 변해있었고, 주변에 이케아가 들어오는거 같았습니다.

딱~ 보아도 앞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방문하실 분들은 미리 출발하시고 여유 있는 운전 하세요.

평일에도 은근 차 막히니 참고하세요.


8살 아들과 함께한 올해 첫 라운딩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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