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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이야기/맛집, 음식279

그랜드 하얏트 인천 조식 뷔페 그랜드 카페, Hyatt Grand Incheon Grand Cafe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조식 뷔페 후기 시작합니다. 그랜드 카페조식 시간 오전 6시 30분 ~ 10시 30분 (주말)가격은 35,200원 가격대비 음식 종류가 많았습니다.특히 빵류가 다양했습니다. 메인 코너에는 딤섬, 국수, 토마토 구이, 계란 요리 등 다양했습니다. 직접 해주는 계란 요리만 있으면 최고라고 생각하는 1인! 쌀국수 맛도 괜찮았습니다. 시리얼, 여러 종류의 빵, 와플 샐러드, 치즈, 햄, 연어 등 딱 맛있는 음식들이 다양했습니다. 처음 시작과 마무리는 샐러드로!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이렇게 줄이 길었습니다.오전 9시 전 서둘러 가시면 대기 없으니 참고하세요. 총평꼭 조식 포함으로 예약해야 가격대가 괜찮습니다.저는 아플 무료 숙박권을 사용해서 조식 2인 포함되어 있었고.. 2018. 11. 14.
여주 화씨 2192F 참나무 장작구이, 고기 정말 맛있는 집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2018년 마지막 라운딩을 마치고 납회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여주 화씨 2192F 참나무 장작구이 전문점입니다.크기도 넓고 별도의 룸도 준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참나무에 초벌구이가 되어 나옵니다. 반찬류도 깔끔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라운딩 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습니다. 크아~ ^^ 계속되는 맛의 향언~ 후식으로 라면까지~이곳에서는 꼭 라면 먹어야 합니다.일품 라면 그 자체입니다. 거의 다 먹을 무렵 납회가 진행되었습니다.내년에는 싱글상을 비롯하여 무사귀한 상 까지!운영진분들이 열심히 준비해 주셨습니다. 저는 내년엔 싱글 상을 받았습니다. 단체 사진도 한 장 담았습니다. 2018년 대학원 동문 골프 모임이 종료되었습니다.잘 치지 못하는 초보라 많이 미안해하면서 월례회에 참가했.. 2018. 11. 11.
판교 카페 디안 재방문 후기, 성남 식물원 카페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판교와 성남 사이에 있는 식물원 카페, 디안 재방문 후기입니다. 카페 디안은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페 너무 이쁘죠? 식물원 내부에 자리를 찾아봅니다. 디안뜰로 입장! 식물이 참 많아요. 오늘의 핸드드립은 이디오피아 코케 허니보약이라 칭하는 경산 대추차 (이건 너무 달아요~) 1인 1음료! 주문한 초코 크라와상과 커피~ 앗..딱딱한 빵인데 포크는 플라스틱, 칼도 없네요. 결국 이쁘게 먹기는...어렵게 먹었습니다. 식물원도 있고, 건물도 이쁘고 너무 좋은 카페 디안입니다.하지만, 빵을 같이 파는데, 쇠로 된 포크나 칼이 준비되어 있다면 더 좋았을 듯싶습니다.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딱딱한 빵은 먹기 너무 힘들었습니다.커피잔도 이쁘고 다 좋았지만, 딱 한 가지가 아쉬웠.. 2018. 11. 3.
판교도서관 청계산수타 짬뽕 안녕하세요. JS 입니다.판교도서관에 위치한 청계산수타 짬뽕에 다녀왔습니다.최근에 다녀온 이후 약간의 리모델링이 진행된거 같고, 맛집으로 방송도 탄거 같습니다.8월달 이후로 사장님이 바뀐거 같아요.하지만 주방에 있는 분들이 같아서 인지 맛은 그대로였습니다. 지난번과 달라진 건 수중 저온 숙성, 전복을 저온 숙성하나 봅니다. SBS 생방송 투데이에 방영됨 생방송 투데이가 강력 추천하는 청계산 황제짬뽕! 가격해물짬봉 8천원, 황제짬뽕 1만5천원, 짜장면 6천원, 찹쌀탕수육 소 1만8천원, 중 2만5천원참고로 올해 초 보다 황제짬뽕은 천원 인상되었습니다. 주문한 짜장면, 아들이 반 이상을 맛있게 먹은 그 짜장면... 해물짬봉 기존과 맛은 같았고, 무료로 밥과 곱빼기가 가능해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가끔 판교도서.. 2018. 10. 27.
서판교 한정식, 석운가든 보리굴비정식 맛있는 집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서판교에 한정식으로 유명한 석운가든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은 보리굴비 정식이 맛있다 합니다. 다행히 룸으로 안내받아 조용하게 식사했습니다. 영광 보리굴비 맛있게 먹는 방법 보리굴비 정식이 제일 많이 주문하고 있다 합니다. 석운가든의 철학입니다.40년의 전통,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와 손맛으로 만듬 메뉴판, 가격 주문한 보리굴비 정식이 나왔습니다. 와. 보리굴비를 눈앞에서 발라주었습니다. 녹차물, 밥을 떠서 적시고 굴비를 올려 먹는다고...반대로 해도 괜찮았습니다. 다 먹고난 후 .... 보리굴비 정식이 이렇게 맛있는 집은 처음이었습니다.또한, 모든 메뉴가 하나하나 조미료 향이 없고 정갈했으며, 맛있었습니다.40년 전통의 맛이라고 하니 다음에 부모님과 함께 오면 좋겠다.. 2018.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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