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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이야기2393

딱딱이 복숭아 온라인 주문 성공, 맛과 품질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딱딱이 복숭아가 먹고 싶어 주문해 보았습니다.총XX에서는 딱딱이 복숭아가 상당히 비싼 가격인데요.물론 맛은 최고입니다. 2만원 초반으로 가격은 비슷하지만, 수량이 2배 이상 많은 제품을 찾아서 주문해 보았습니다. 과일XXX 복숭아 보관 방법도 설명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포장도 잘 되어 있고 14개 중 상처 있는 복숭아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딱딱이 복숭아들~ 잘 받았는지 확인 문자까지 왔어요.상품에 이상 있으면 신속하게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 딱딱한 복숭아를 찾는 분들은 마트에서 직접 확인해서 구입하거나 약간은 후기가 좋은 곳에서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맛있는 딱딱이 복숭아를 먹으러 가보겠습니다. 2020. 7. 22.
속초 밥집, 아침 식사가 가능한 해맞이식당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속초에서 아침밥을 먹기 위해 찾던 중 발견한 밥집입니다.해맞이식당은 오픈 시간이 오전 7시입니다.이름에서 풍기는 그 느낌~ 테이블은 많지 않았고 메뉴도 많지 않았습니다.딱 아침에 먹기 좋은 메뉴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돈까스, 해물 라면, 뚝배기 불고기, 된장찌개, 김치끼재, 오징어 제육 덮밥, 카레 덮밥메뉴 가격은 7천원 ~ 8천원이고, 해물 라면은 가장 저렴한 6천원입니다. 반찬은 6가지가 나왔고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오징어덮밥 ~ 맛이 일품입니다. 된장찌개, 구수한 맛입니다.집에서 끓여 먹는 그 맛입니다. 뚝배기 불고기~ 서비스로 주신 부추전~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2천원입니다. 전반적으로 가계가 청결하고 깔끔했으며, 나오는 반찬류 모두 맛있었습니다... 2020. 7. 20.
주니어골프, 8살 아들과 함께 올해 첫 라운딩은 코리아퍼블릭CC에서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아들과 함께 라운딩할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그동안 PAR3 연습장에서 숏게임 연습을 주로 했는데, 마침 라운딩이 가능해서 코리아퍼블릭CC에 다녀왔습니다.들리는 소문에 코리아퍼블릭CC도 예약이 풀이라 라운딩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코로나 위험 안내문이 입구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1홀은 공사중이라 약간 앞에서 라운딩했어요.공사중이라 그린피 5천원 할인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2 HOLE PAR4 260M 벙커에서 잘 빠져나갑니다.아들 잘 친다~ 4 HOLE PAR5 350M 긴~ 코스입니다.아들과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5 HOLE PAR4 310M 6 HOLE PAR3 120M 잘~ 치면 또르르 굴러 온그린이 가능한 홀~ 신중~신중~ 8 HOLE.. 2020. 7. 20.
주니어골프, 남서울컨트리클럽 제2연습장 PAR3 연습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6월 평일 아들과 함께 남서울제2연습장 PAR3를 다녀왔습니다.평일이라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습니다. 살짝 몸을 풀고 바로 진행했습니다.1 HOLE 63m 2 HOLE 81m중간에 보이는 벙커를 피하는 게 기술입니다. 3 HOLE 58m 4 HOLE 78m 5 HOLE 82m 이번 홀은 거리가 나오질 않아 바로 앞에 위치한 74m 위치에서 쳤습니다. 공 찾아 신난 아들~ 6 HOLE 55m 언덕 아래 위치한 그린잘 치면 온그린 할 수 있어요~ 온그린 성공하고 퍼터~ 뱀 출현지역을 지나 7홀 코스로 갑니다. 7홀은 공사중입니다.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8 HOLE 78m 거리 측정 중하나 둘 셋~ 9 HOLE 85m 신중하게 드라이버 샷~ 10 HOLE7홀이 공사 중이라 1.. 2020. 7. 20.
2020년 7월 3주 평일 속초, 캔싱턴비치, 텐트 사용 여부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7월 3주 평일 속초 켄싱턴리조트 속초 비치에 있는 캔싱턴비치에 다녀왔습니다.지도에 캔싱턴비치로 표기되어 있고, 별도의 해수욕장 이름은 없습니다. 찾아 가실 때 켄싱턴 속초 비치로 검색하시면 조금은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날 파도가 너무 심해서 입수 금지 상태였습니다.구명조끼가 없으면 사진과 같이 바닷물 인근에 갈 수 없었습니다. 아들은 신나게 모래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넘실넘실 파도가 심했습니다. 구명조끼가 없으면 바다 멀리 있어야 합니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모래 놀이도 하고 파도에서 뛰기 놀이도 했습니다. 모래찜질은 당연히 해야겠죠?푹~ 한숨 자고 다시 놀아야 한다며~ 맑은 하늘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캔싱턴 비치성수기 시즌에 돌입했습니다.텐트 사용 불가능했고, .. 2020.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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