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멤버스러닝센터 4

주니어골프, 8월 레슨 이야기, 아들의 마지막 멤버스러닝센터 수업을 마치고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그동안 골프를 재미있게 알려주었던 멤버스러닝센터의 마지막 수업을 마쳤습니다. 아쉬움이 많습니다.주니어골프 레슨의 철학이 있고, 아이들을 많이 생각해 주시는 그런 곳이거든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8월 마지막 레슨은 더 열심히 받았습니다. 1년 6개월 레슨 기간 골프를 너무 재미있게 배워서 옆에서 지켜보는 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부모의 마음이라고 해야 할까요?저도 골프를 치는 입장이지만 아들의 골프 레슨 시간이 가장 기다려지는 건 골프에 대한 열정이 있어서일까요?아니면 아들의 실력이 향상되어서일까요?아마 둘 다 이겠죠? 너무 재미있는 멤버스러닝센터의 수업 시간입니다. 처음에 수업 시작 전 이야기도 나누고 몸도 풀어주는 시간이 있습니다.처음부터 인사하고 무언가 바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제1회 두나미스퍼터컵 한국 주니어 골프대회 유치부 참가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7살 아들이 11월 10일 일요일 진행된 제1회 두나미스퍼터컵 한국 주니어 골프대회 유치부 대회에 참가했습니다.한국 주니어골프협회 대회로 유치부가 운영되는 유일한 대회입니다.아들은 올해 봄에 진행된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가입니다. 대회 참가를 앞두고 감기가 심하게 와서 출전 여부를 고민했는데, 컨디션 회복을 잘해서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청주에 위치한 이븐데일CC에서 진행되었습니다.조금 일찍 도착해서 로비 라운지가 한산합니다. 선수들이 다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저 어린 선수들이 모두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이고 열정이 느껴집니다. 카트에 가보니 출전 선수들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카트에 타자 말자 신나 하는 유치부 선수들 1번 P4홀유치부의 경우 티샷 거리가 상당..

아들 첫 필드 수업, 해솔리아 PAR 3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아들이 골프 수업을 받는 멤버스러닝센터 키즈앤주니어에서 필드 수업을 다녀왔습니다.첫 필드 수업이기도 하고 파3는 처음이라 아들이 많이 기대했습니다. 골프라는 운동이 조금만 방심하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안전도 고려한 키즈 수업이니 믿고 보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가 참석해서 놀랐습니다.평소에는 더 많은데 오늘은 조금 적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나름 놀랐습니다.골프를 즐기는 아이들이 정말 많구나~ 선생님도 많고, 아이들은 물통 하나랑 골프 장갑만 준비하니 잃어버릴 물건도 없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해솔리아 연습장 파3 입구에서 단체 사진 (초상권으로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4명이 한팀으로 선생님 한 분이 배정되어 있고, 어린 친구들은 선생..

멤버스러닝센터 키즈앤주니어 수업 - 키즈 골프 레슨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골프를 치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골프 레슨 체험 수업에 참여해 보았습니다.판교 인근에 있는 동서울골프 연습장에 위치한 멤버스러닝센터 키즈앤주니어 프로그램입니다.체험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하여 사전 신청하고 다녀왔어요.새해 첫 토요일이라 두근두근 떨렸고, 아들도 무척 들뜬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참고로, 체험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고, 신발과 골프 장갑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다른 분들은 즉석에서 사셨고, 저는 미리 주문해서 착용했습니다. 동서울골프 연습장은 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가장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표지판을 잘 따라가면 됩니다. 2019년 신년 이벤트 5층 키즈앤주니어 / 멤버스러닝센터5층에 도착하면 그냥 딱 보여서 찾기 쉽습니다. 동서울 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