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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이야기2393

포켓몬고 캐이시 커뮤니티 데이, 초능력 포켓몬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4월 25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캐이시의 커뮤니티 데이 진행 후기 시작합니다.게노세크트 이벤트는 온종일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도 많이 기대했습니다. 커뮤니티 데이 안내문진행 시간 오전 11시 ~ 오후 5시 티켓 가격은 999원입니다. 구입하면 하단에 퀘스트 알림이 확인됩니다. 초능력 포켓몬의 수수께끼를 풀어라!리서치 내용을 살펴봅니다. 1/4 포켓몬 10회 강화, 캐이시 10마리 잡는다. Nice 5회 성공 포켓몬 발견! 그 이름은 윤겔라! 2/4 캐이시 15마리 잡는다. 박사에게 10마리 보낸다. 캐이시 3마리 진화성공하면 향로를 줍니다. 3/4 그레이트 커브볼 3회, 윤겔라 1마리 진화, 박사에게 10마리 보낸다. 성공하면 로켓 레이더를 줍니다.(로켓 레이더???네) 4/4 보.. 2020. 4. 25.
PXG 직구, 미국 공홈 퍼터 세일, PXG Bat Attack Putters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PXG 세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0311 SGI GEN2 아이언을 주문하려다 너무 많은 옵션과 함께 너 주문 잘못되었어.라고 계속 출력되어 포기하고 눈을 돌려 퍼터를 주문했습니다. 퍼터의 경우 아주 매력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550$ -> 95$ 바로 주문에 들어갑니다. 아이언과 퍼터를 모두 선택하니 1000$하지만 아이언은 계속 오류 창이 확인되어 포기합니다. 퍼터만 구입! 배송 대행 주소를 넣고 주문 완료!미국 내 배송비가 30$, 한국으로 오는 비용도 상당하겠어요. 카드 번호를 넣고 주문 완료! 잘 주문되었다고 확인되었습니다. 주문번호를 확인하고 배송 대행 사이트에서 주문 내용을 입력하고 마무리해 줍니다. 배송 신청은 했고, 트래킹번호를 받으면 배송 대행 사이트.. 2020. 4. 22.
아들의 상상 공간, 미술 공작 이야기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아들의 미술 수업이 중단되었습니다.그동안 재미있는 작품들을 많이 만들었는데 말이죠. 직접 도안하고 그걸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독수리를 만들고 싶다고 도안해서 만들기도 했어요. 팔이 떨어졌다 붙는 로봇도 만들었습니다. 어디서 봤는지 브롤스타즈 카드 게임을 만든다며... 카드 게임도 만들었습니다. 총을 만들고 싶다고 나무로 총도 만들어 왔어요. 하나둘 만들어서 전시하다 보니 처음에는 멋진 작품이었는데요.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보니 먼지가 쌓이고 청소하기 힘든 작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분기나 반기 단위로 집 청소하면서 일부 작품은 버렸어요.청소를 다 했다 싶어서 보면 또 무언가 만들어서 빈 공간을 다시 채우고 있습니다. 만화를 보다가, 혹은 길을.. 2020. 4. 18.
집에서 만들어 보는 해적선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지난번 움직이는 자동차 만들기에 이어 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처음에는 배를 만든다고 하다가 후반부에는 해적선이 되었습니다.보물을 탐험하러 가야 한다며~ 준비물은 골판지, 두꺼운 도화지, 병뚜껑, 수수깡, 색종이, 그리고 글루건!글루건은 사랑입니다~ 첫 번째로 만들 모형에 대해 스케치를 해봅니다.배 도안이 상당히 섬세합니다. 사용할 재료를 선택합니다. 생각한 크기에 맞춰 자르고 붙이고~ 수수깡으로 지지대를 만들었습니다. 색종이를 활용해서 윗부분을 덮어 줍니다. 나머지 부분은 수수깡을 이용해서 붙여줍니다. 글루건을 사용해서 척척~ 혼자서도 잘해요~ 돛대도 3개 붙여줍니다.해적선은 3개가 있어야 한다며~ 병뚜껑도 활용했습니다. 해적 깃발도 붙여줍니다. 완성된 해적선입니다. 직접 배 .. 2020. 4. 12.
21대 국회의원 사전 투표 실패하고 커피 사 옴, 선거는 선거일에!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 투표 기간이 오늘 마감되었습니다.26.69%로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일어나자 말자 사전 투표 장소에 갔습니다.헉, 소리 나게 줄이 길어 우선 포기하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오후쯤 가면 사람이 없겠지~ 생각하며 아점 먹고, 오후에 다시 가봤습니다.아니? 더 줄이 길어요.건물을 삥 돌아 줄이 있는 모습을 보고 2차 도전 포기! 코로나19 여파로 사람 많은 곳은 피하하고 있어 우선 커피 사러 갔습니다.아파트 단지에는 사람도 없습니다.전부 사전 투표하러 가셨나 봐요. 빈스 버킷에 들러 더치커피를 구입했습니다. 커피 사서 동네 한 바퀴 돌고 다시 투표 장소에 가봤는데, 오후 5시 30분...최고로 사람이 많았습니다.아까는 건물 한 바퀴의 줄이 .. 2020.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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