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이야기2461 8월 첫 주에 다녀온 강원도 캔싱턴해변, KENSINGTON BEACH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폭염 주의보가 예상된 8월 첫 주모든 학원이 방학이라 고민 없이 선택한 인상 좋았던 캔싱턴해변에 다녀왔습니다.일명 켄싱턴 비치~ 이번에는 준비를 좀 했습니다.스노클링 마스크도 구매했어요.일명 듀얼브레서 어드밴스,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 가볍고 물이 안 들어온다고 합니다. 해먹 튜브도 구입해 봤어요.파도가 치는 바다에서 유용할 듯싶어요.실은 지난번 보니 다른 보트는 막 뒤집어지는데, 아래 그물막으로 되어 있는 보트는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튜브형 부력보조복도 구입했습니다.기존 구명조끼는 사이 사이로 모래가 들어가서 바닷가 다녀온 후 상당히 힘들께 모래를 빼냈거든요.요런 스타일이 모래도 안 들어가고 좋을 듯싶어요. 아침 6시 30분 출발도착은 오전 11시, 오는 도중에 인제 내린천 휴게.. 2019. 8. 4. 아들 골프 수업, 용인 비바체 골프 연습장 야외스크린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아들도, 저도 기다리는 7월 4째주 토요일이 되었습니다.4째주 토요일은 골프 필드 수업이 있는 날이거든요.하지만 토요일은 폭우가 예상되어 스크린 연습장으로 변경되어 많이 실망했습니다.이번 수업은 용인에 위치한 비바체 골프 연습장입니다.이곳은 특이하게 야외스크린이 있습니다.저도 야외스크린골프는 처음 경험하는 거라 상당히 기대했습니다. 용인 비바체 골프 연습장은 멤버스러닝센터 용인점이었어요.이곳의 장점은 퍼터 연습을 그린에서 할 수 있고, 야외스크린 골프도 구비되어 있네요. 동서울 골프 연습장과 비교하면, 주차가 불편했어요.주차하고 조금 걸어야 하는데. 인도가 없습니다.동서울은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 타면 바로 타석으로 이동할 수 있어요.엘리베이터도 2대이고, 비바체는 1대이고, 가.. 2019. 7. 31. 고기리 예송원 테이블, 데이트하기 좋은 카페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골프 월례회 당일 많은 폭우로 인해 라운딩이 취소되었습니다.급하게 무언가 할까?오랜만에 마나님과 데이트를 생각했습니다.고기리에 있는 멋진 카페 예송원입니다.입구에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라고 표시되어 들어가는 순간 기분이 좋습니다.예송원은 건물을 신축해서 레스토랑과 커피숍을 따로 분리했습니다. 점심을 먹을 예정이라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직접 쓴 글귀가 많이 보입니다.비 오고 점심시간으로는 조금 이르기에 저희가 첫 손님입니다. 2층은 저녁에만 개방한다고 합니다.남자 화장실은 2층이라 슬쩍 올라가서 구경해 보았습니다. 2층이 훨씬 분위기 좋습니다.단체 회식도 좋고, 가족 식사도 괜찮을 듯싶습니다. 메뉴판 사진도 담아보았습니다. 테이블 세팅도 잘 되어 있습니다. .. 2019. 7. 26.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 모모카페 디너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오랜만에 모모카페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예전에는 가족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은 방문했던거 같습니다.주변에 맛집도 없었고, 클럽메리어트 카드가 있으면 1인 요금에 3인 가족이 식사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지금은 할인은 받아도 저녁 식사 비용으로 10만원이 조금 넘고, 10만원이면 더 맛있는 곳이 주변에 많아 자연스럽게 멀어진거 같습니다. 이번 식사는 클럽메리어트 카드에 포함된 6인 50% 할인 쿠폰을 활용해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쿠폰에 동봉된 와인 쿠폰을 사용해서 와인도 한 병 주문했습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모모카페의 경우 맛있는 음식 위주로 세팅된 편입니다.저야 샐러드 위주라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맛있었던 냉면입니다.판교.. 2019. 7. 22. 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저녁 모임 안녕하세요. JS 입니다. 저녁 모임이 있어 신라호텔 더 파크뷰에 다녀왔습니다.신라호텔 뷔페는 처음 방문했습니다. 파크뷰에 가면 찍는다는 로비 사진도 한 장 담아 보았습니다.주말 저녁은 2부로 운영되고 있고, 아직 입장전이라 로비가 많이 혼잡했습니다.2부 타임이지만 만석이라 안내를 받아 입장전까지 사진 찍고 돌아다녔습니다.쉴 공간이 없는 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픈 시간이 되어 자리로 안내받아 입장하고 인기 메뉴를 바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저는 더 붐비기 전에 야채를 우선 가져다 먹었습니다. 중간에 수프를 가져다주었습니다.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춰서 맛있었습니다. 직접 만들어 주는 초밥으로 맛은 괜찮았습니다. 고기류는 너무 줄이 길어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음식을 담았습니다. .. 2019. 7. 21. 이전 1 ··· 425 426 427 428 429 430 431 ··· 493 다음 반응형